QuickLab 소개
QuickLab 은 "필요한 것을 빠르게, 그러나 정성 들여 만든다"는 생각으로 시작한 작은 개발 실험실입니다. 이름의 Quick 은 설치나 가입 없이 바로 쓰는 가벼움을, Lab 은 아이디어를 직접 만들어 보고 고쳐 나가는 실험을 뜻합니다.
첫 앱은 집에서 아이의 영어 단어 시험을 함께 준비하다 생겼습니다. 학교 단어장을 사진으로 찍어 바로 카드로 만들고, 맞힐수록 화분의 새싹이 자라 꽃이 피는 Word Sprout 입니다. 이어서 서울의 인형뽑기방 분위기를 웹에 옮긴 K-Claw Machine 을 만들었습니다.
QuickLab 의 앱은 모두 실제로 쓰면서 고칩니다. 아이가 헷갈려 하는 버튼, 너무 긴 글, 느린 화면을 보면 바로 고치고, 바뀐 내용은 각 앱의 소식에 적습니다.
지키는 약속
가볍게
주소 하나로 바로 열리고, 꼭 필요한 기능만 둡니다.
투명하게
무엇을 저장하고 무엇을 보내지 않는지 각 앱 페이지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습니다.
안전하게
아동 대상 앱은 맞춤 광고 · 자유 채팅 · 사진 업로드 없이 만듭니다.
직접
그림 · 소리 · 글은 직접 만들거나 사용 권한을 확인한 자료만 씁니다.